마약·불륜·이혼…구준엽-서희원 '가짜 뉴스' 시달려

김수정 기자 승인 2023.01.25 12:34 의견 0
구준엽 SNS

구준엽 서희원 부부가 끊임없는 루머와 가짜뉴스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최근 웨이보, 유튜브 등 온라인을 중심으로 구준엽이 한 인터뷰에서 아내인 서희원에게 결혼 후 더 나은 삶을 주지 못해 미안하고 부끄럽다고 말했으며, 서희원과의 결혼을 후회한다고 고백했다는 내용의 영상과 글이 확산됐습니다.

근거 없는 가짜뉴스에 동방일보 등 외신들도 지적하고 나섰는데요.

대만 네티즌들은 "중국에서 만든 가짜뉴스인 듯", "제목으로 네티즌을 기만했다"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구준엽 SNS

20여 년 전 연인이었으나 결별했던 구준엽, 서희원은 지난해 3월 결혼을 발표해 화제를 모았는데요.

두 사람의 이혼설은 아무 근거가 없으며, 구준엽은 최근까지도 SNS를 통해 서희원과 애정을 과시해왔습니다.

서희원은 사업가 왕샤오페이(汪小菲·왕소비)와 2011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이를 뒀지만, 2021년 11월 이혼했으며, 이후 구준엽과 20여 년 만에 다시 만나 부부의 연을 맺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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