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미나, 탄탄한 뒤태 공개..."20대도 울고 갈 몸매"

김수정 기자 승인 2023.01.22 13:02 | 최종 수정 2023.01.22 16:01 의견 0
미나 SNS

2002 월드컵 소녀로 혜성처럼 등장해 유명세를 떨친 미나.

미나도 이제는 50대 나이가 됐는데요. 그런 미나가 탄탄한 몸을 자랑하며 나이를 무색하게 했습니다.

21일 미나는 자신의 SNS에 "친동생도 놀란 50대 미나 실제 몸매, 뒤태"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습니다.

영상 속 미나는 민소매옷을 크롭톱처럼 만들어 뒤태를 과시했는데요. 운동으로 만들어진 탄탄함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SBS 캡처

누리꾼들은 “같은 50대로서 너무 부럽다” “20대도 울고 갈 몸매다”라는 반응들을 보였습니다.

1972년생인 미나는 지난 2018년 17세 연하 류필립과 결혼해 화목한 가정을 꾸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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