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설' 백종원, 알고보니 '이것' 개발 중이었다

곽도훈 기자 승인 2023.01.10 16:59 의견 0
[더본코리아]

‘요식업계 대부’ 더본코리아 백종원 대표가 이번에는 라면 시장에 진출합니다. 이마트와 협업해 자신만의 특제 레시피로 만든 라면을 내놓았습니다.

유통업계에 따르면 이마트는 오는 12일부터 백 대표가 론칭한 라면 브랜드 ‘빽라면’을 단독으로 판매할 예정으로 알려졌습니다.

빽라면은 소고기 베이스에 치킨, 스톡 등 백종원의 특제 육수 배합을 통해 칼칼하면서도 진한 감칠맛이 느껴지는 국물을 구현했습니다. 후레이크에는 계란이 들어가 있어 고소한 맛을 더해줍니다. 면은 감자전분으로 만들어 고소한 국물 콘셉트와 어울립니다.

더본코리아는 백 대표를 브랜드화한 빽햄, 빽포 등의 제품을 출시한 바 있지만 라면을 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인데요. 양질의 상품을 위해 더본코리아는 이마트와 1년 넘게 빽라면을 연구해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판매가는 4입 1봉 기준 3980원입니다. 오프라인 이마트와 더본마켓 사이트에서만 구매할 수 있습니다.

한편, 백종원 대표는 자신이 사망했다는 루머가 나오자 지난달 24일 자신의 브랜드 카페 채널 등을 통해 "저의 근황에 대해서 너무 걱정해주시는 점주님들이 많아서요. 일단, 저는 아주 잘 있습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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